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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쉬는 무용음악 소식 한눈에”


원주혁신도시에 있는 서양무용음악연구소가 무용음악 전문 매거진 ‘위드뮤직(WEDMUSIQ)'

창간호를 발간했다.

◇서양무용음악연구소의 정소영 소장(사진 맨 오른쪽)과 연구원들.


원주 소재 서양무용음악연구소 매거진 ‘위드뮤직' 창간호 발간 원주혁신도시에 있는 서양무용음악연구소가 무용음악 전문 매거진 ‘위드뮤직(WEDMUSIQ)' 창간호를 발간했다. 무용음악 현장에서 아티스트를 이끌어 온 작곡가 정소영 연구소장과 연구소 상임이사 겸 공동 발행인 이규영 작곡가의 협업의 결과물이다. 이번 호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실기과 우광혁 교수와 중앙대 발레과 김긍수 교수의 인터뷰,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무용음악가와 무용수들의 활동기를 담았다. 한국 가요를 발레음악으로 편곡해 음반을 출시한 독일 함부르크 발레단 피아니스트 나르민 엘리아소바도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내 무대에서 활동하는 김나연 발레 피아니스트와 스텔라(STELLA) 피아니스트를 비롯한 신예 무용음악가들의 최신 이슈와 음반들도 살필 수 있다. 김한솔 에디터가 전하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재즈클럽 이야기, 양정모 베이시스트의 스윙재즈, 김시원 에디터의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축제의 생생한 현장 보고서 등이 코로나19 시대로 잊힌 무대에 대한 갈망을 전한다. 정소영 소장은 “‘위드뮤직'이 무용수와 무용음악가들의 소통과 협업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양무용음악연구소는 국내 무용음악 활성화와 무용음악가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강원일보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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